2009년 8월 31일 월요일
개발자들이 관심있게 봐야 할 Windows 7의 새로운 기능
2009년 8월 20일 목요일
20개 브랜드 로고 진화, 기업 정체성 어떻게 담아 왔나?
기업 브랜드 로고(Brand Logo)는 기업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 까닭에 수많은 기업들이 브랜드 로고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기업의 정체성을 보다 상위에 올려 놓고자 기업 브랜드 로고 변경 등 다각도의 진화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IBM'의 브랜드 로고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경하는 방법,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의 브랜드 로고도 3 Point 별(Star)과 월계관(laurel wreath)을 결합해 단순화시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는 점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20개 기업 브랜드 로고의 진화 (20 Corporate Brand Logo Evolution)
위의 링크를 통해 여러분들은 현재 공식 사이트에 링크된 20개 기업 브랜드 로고 진화에 얽힌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데 유일하게 국내 브랜드로는 LG의 브랜드 로고가 포함되어 있어 왠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영문 자료지만 천천히 번역해 보면 아주 유용한 자료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아래는 20개 기업 브랜드 로고 이미지들의 진화(Evolution) 과정을 담은 모습입니다. 애써 상세한 부연 설명을 하지 않아도 진화해 가는 로고나 브랜드 이미지에서 기업이 담고자 했던 정체성은 충분히 엿볼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미지 출처 - instantshift.com]
1. 애플(Apple)
2. 셀(Shell)
3. 제록스(Xerox)
4. 비엠더블유(BMW)
5. 나이키(Nike)
6. 아이비엠(IBM)
7. 캐논(Canon)
8. 구글(Google)
9. 코닥(Kodak)
10.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11. 폭스바겐(Volkwagen)
12. 마스터 카드(Master Card)
13. 모질라 파이어폭스(Mozilla Firefox)
14. 펩시콜라(Pepsi Cola)
15. LG(LG)
16.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17.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
18. 노키아(Nokia)
19. 포드(Ford)
20. 월 마트(Wal Mart)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인간 신디사이저의 놀라움, 신체접촉 통한 환상적인 음악 연주
휴먼디사이저(Humanthesizer)는 거대한 '인간 신디사이저(synthesizer)'라고 볼 수 있겠다. 아리따운 15명의 비키니 걸과 전자음악가 해리스의 신체 접촉을 있을 때마다 각기 다른 음원이 나도록 설정해 환상적 전자음악을 연주하는데 무척 흥미로운 퍼포먼스라고 할 수 있겠다.
'휴먼디사이저(Humanthesizer)' 프로젝트는 전자 음악가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와 영국 '소니 뮤직(Sony Music)' 그리고 몸에 바르는 전도성 잉크(Bare conductive body ink)를 바른 15명의 비키니 걸이 합심하여 공동제작한 거대한 휴먼 신디사이저 퍼포먼스이며, 캘빈 해리스의 최신 싱글로 주말을 통해 준비했다고 한다.
참여한 공연자들은 준비된 패드위에 서서 각각의 손 또는 몸을 터치하면서 신체 회로와 사운드 장치를 조율하고 본 공연에서 전도성 잉크를 묻힌 해리스의 손과 줄지어 선 여덟 명의 비키니 걸들의 손이 접촉할 때마다 상호 작용을 통하여 메인 키보드 라인과 다양한 효과들을 연주하고, 트랙의 리듬 부분은 7명의 댄서들이 세심하게 일련의 안무과정 맡아서 연주하고 있다.
첨단 기술과 크리에이티브의 결합은 이제 인간의 신체 접촉만으로도 환상적이고 멋진 음악을 연주하는 신디사이저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움이자 무한한 가능성을 예견하게 하고 보다 더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세계를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다.